환경을 생각하는 리사이클 프로젝트

쓰레기 분리수거가 일상이 되어버린 우리의 삶. 

우리가 쓰고 버린 플라스틱 병이 그대로 가치를 잃고 

우리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오지 않도록 새로운 가치를 부여합니다.  

사소한 일상의 것들이 특별함으로 다가 오는 프로젝트.

플라스틱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고, 없어서는 안 되는 소재 중에 하나입니다.

물통, 세면도구, 화장품 등 일상 생활에서 눈만 돌리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플라스틱은 종이나 철에 비해 수거되는 규모가 현저히 적으며, 재사용되지 못하고, 바다로 흘러 간답니다. 

미세플라스틱 -> 바다로 유입 -> 플랑크톤 -> 작은 물고기 -> 큰 물고기 -> 이 물고기가 다시 우리의 식탁으로.. 다시 우리 식탁으로 돌아와 몸 속에 이 플라스틱이 쌓인다고 하니 무섭네요. 

환경을 위해 큰 변화나 다짐보다 우리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 나가는건 어떨까요?

Project 'RE-’ 는  ‘Recycled 원단인 regen’ 소재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