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일상이 쌓이는 곳, 스웨이드의 흔적

가방은 매일 우리의 일상을 동행하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합니다.

스웨이드 라인은 그 ‘시간과 흔적’에 주목했습니다.

손끝이 스치는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스웨이드의 결은
나의 움직임이 쌓여 만들어지는 기록입니다.
같은 모습으로 시작해도
그 위에 남겨지는 흔적은 모두 다릅니다.
스치면 스치는대로, 머무르면 머무르는대로.

당신의 일상이 더해질수록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완성되는 스웨이드의 매력을 경험해보세요.
ESPRESSO
그 위에 샇여가는 각자의 TRACE.
SATURDAY-ELEVEN 26 Part 2.

